사이트별 공식 주소 확인 기준
업비트
대표 도메인은 upbit.com 입니다. 접속하면 upbit.com/home 으로 이동할 수 있지만 같은 공식 주소입니다. 카카오 로그인 과정의 최종 도메인도 함께 확인하세요.
빗썸
대표 도메인은 bithumb.com 입니다. 거래소 사칭 피싱이 자주 발견되는 이름입니다. 문자·메신저 링크로 접속하지 마세요.
코인원
대표 도메인은 coinone.co.kr 입니다. 국내 주소는 .co.kr 로 끝납니다.
코인마켓캡
대표 도메인은 coinmarketcap.com 입니다. 시세 조회 전용입니다. 여기서 거래는 하지 않으므로 로그인·입금을 요구하면 사칭입니다.
코인게코
대표 도메인은 coingecko.com 입니다. 마찬가지로 시세 집계 사이트입니다. 계정 연동이나 입금 유도는 사칭을 의심하세요.
코빗
대표 도메인은 korbit.co.kr 입니다. 국내 주소는 .co.kr 로 끝납니다.
고팍스
대표 도메인은 gopax.co.kr 입니다. 로그인·입금은 이 공식 주소에서만 진행하세요.
바이낸스
대표 도메인은 binance.com 입니다. 해외 거래소의 공식 주소입니다. 철자를 흉내 낸 사칭 도메인이 많으니 주소창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코인베이스
대표 도메인은 coinbase.com 입니다. 미국 거래소의 공식 주소입니다. 국내 이용자를 노린 한국어 사칭 페이지에 주의하세요.
트레이딩뷰
대표 도메인은 tradingview.com 입니다. 차트 조회 사이트로 여기서 거래는 하지 않습니다. 입금이나 지갑 연동을 요구하면 사칭입니다.
거래소를 고를 때 확인할 것
실명 계좌 연동이 되는 원화 거래소인지가 첫 기준입니다. 이는 은행과의 확인 절차를 거쳤다는 뜻이므로 최소한의 운영 요건을 갖췄다는 신호입니다. 보안 사고 이력과 수수료, 상장 코인 종류도 비교하세요.
시세 집계 사이트는 거래소가 아닙니다. 조회는 로그인 없이 되고, 여기서 입금이나 지갑 연동을 요구하면 사칭 페이지입니다. 조회와 거래의 주소를 구분해 저장해 두세요.
코인·가상자산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거래소 사칭은 화면을 그대로 복제하기 때문에 주소창 도메인이 유일한 구분 수단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수익 보장', '입금 복구' 링크는 100%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거래소는 저장해 둔 공식 주소나 공식 앱으로만 접속하세요.
코인 피싱의 대표 수법
리딩방·단톡방에서 가짜 거래소로 유도해 입금 후 출금을 막는 수법, '출금 수수료'를 추가로 요구하는 수법이 반복됩니다. 거래소 화면을 그대로 복제한 사칭 사이트는 주소창 도메인으로만 구별됩니다.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말 자체가 사기의 신호입니다. 거래소는 저장해 둔 공식 주소나 공식 앱으로만 접속하고, 다른 사람이 보내준 링크로 가입하지 마세요.
주소가 바뀌었다면 이렇게 찾으세요
이용하던 사이트에 접속되지 않으면 기존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와 고객센터에서 주소 변경 여부를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의 유사 도메인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우회 주소를 바로 누르지 마세요. 이 목록은 사이트 탐색을 위한 안내이며 실시간 접속 상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접속 전에 확인해야 할 안전 수칙은 이용가이드에, 자주 묻는 조치는 자주묻는질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코인 거래소 주소모음이란 — 시세 사이트까지 모은 링크모음
코인 거래소 주소모음이란 업비트·빗썸 같은 가상자산 거래소와 가상자산 시세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한 페이지에 모아 둔 링크모음입니다. 거래를 하러 가는 곳과 가격을 조회하는 곳의 주소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두 종류를 함께 정리한 사이트모음이 필요합니다. 처음 투자를 준비하는 이용자와 매일 시세를 확인하는 이용자 모두가 이 페이지의 대상입니다.
가상자산은 로그인과 입금이 곧바로 자산의 이동으로 이어지는 분야라, 거래소 화면을 그대로 복제한 사칭 사이트의 피해가 특히 큽니다. 철자가 한 글자 다른 도메인, 문자로 전달된 접속 링크가 대표적인 경로입니다. 그래서 코인 거래소 주소모음은 공식 경로를 미리 확인해 두는 기준점이 됩니다.
주소통은 이 카테고리의 등록 주소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최신주소를 안내합니다. 여기여처럼 주소모음을 운영하는 서비스도 있지만, 어느 목록을 쓰든 적힌 주소가 공식 도메인으로 이어지는지가 기준입니다. 목록의 주소는 모두 각 거래소와 집계 서비스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이며, 조회 전용 사이트에서 로그인이나 입금을 요구하면 그 화면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업비트 바로가기와 최신주소 확인 — 거래소 주소는 저장해 두세요
거래소의 대표 도메인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한 번 공식 주소를 확인했다면 업비트 바로가기처럼 북마크에 저장해 두고, 다음부터는 검색이나 문자 링크를 거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주소모아 둔 목록은 검색 광고에 섞인 유사 도메인을 걸러 주는 가장 간단한 장치입니다.
오히려 주소가 자주 바뀐다는 안내가 사칭의 신호입니다. 공식 거래소는 대표 도메인을 수시로 바꾸지 않기 때문에, '새 주소'를 알리는 문자나 메신저 공지는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변경이 실제로 있었다면 저장해 둔 공식 주소로 접속했을 때 공지로 안내됩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거래소 주소를 알려 줄 때도 검색 결과 캡처보다 공식 도메인을 직접 적어 전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받는 사람이 검색하다가 유사 주소를 누르는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금융 서비스 전반의 주소 확인 습관은 금융·투자 카테고리에서도 같은 원칙으로 다룹니다.
가상자산 시세 사이트의 숫자를 읽는 법
시세 사이트에는 가격 말고도 여러 숫자가 함께 표시됩니다. 각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면 같은 목록을 봐도 읽는 속도와 해석이 달라집니다.
가격과 등락률
같은 코인이라도 어느 시장의 가격인지에 따라 표시가 다릅니다. 국내 거래소의 원화 가격인지, 달러 기준의 글로벌 평균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등락률은 보통 최근 24시간을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며칠 전과 비교하고 싶다면 기간을 바꿔 보는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가격 알림이나 관심 목록을 만들어 두면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편의 기능은 로그인 없이 되는 경우가 많고, 로그인이 필요해도 자금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시세 조회 화면에서 입금이나 계좌 등록을 요구한다면 그 주소는 조회 사이트가 아닙니다.
시가총액과 거래량
시가총액은 유통 중인 수량에 가격을 곱한 값으로, 코인의 규모를 가늠하는 기준입니다. 가격이 낮다고 작은 코인이 아니고, 가격이 높다고 큰 코인도 아닙니다. 규모를 비교할 때는 개별 가격 대신 시가총액 순위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거래량은 일정 기간 실제로 오간 거래의 크기입니다. 가격이 크게 움직였는데 거래량이 작다면 일부 시장에서만 벌어진 움직임일 수 있습니다. 속보성 숫자를 전하는 기사와 대조할 때는 뉴스·미디어 카테고리에서 다루는 원문 확인 습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거래소 공지와 점검 안내는 공식 최신주소에서 확인하세요
새 코인의 상장, 지원 종료, 시스템 점검, 입출금 일시 중단 같은 안내는 거래소 공지사항 게시판이 1차 출처입니다. 커뮤니티나 메신저에서 먼저 돌는 소식은 전달 과정에서 조건이 빠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안내일수록 저장해 둔 공식 주소의 공지로 직접 확인하세요.
점검이 있는 날을 노린 피싱도 있습니다. '점검 중 계정 확인'이나 '복구 링크' 같은 문자는 거래소가 안내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점검 여부는 문자의 링크가 아니라 공식 주소로 직접 접속해 공지를 보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고, 문자 피싱의 대표 수법은 이용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공지를 읽을 때는 적용 시점과 대상을 끝까지 확인하세요. 상장 공지라도 거래 시작 시각이 따로 정해져 있고, 지원 종료도 단계별 일정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면 정작 중요한 날짜를 놓칠 수 있습니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물어볼 것
주소 확인이 끝났다면 거래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볼 차례입니다.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접속 경로를 가려내는 기술적인 준비만큼 자금의 성격을 정해 두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 돈이 없어져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가
생활비와 비상금, 투자금을 나누는 것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빌린 돈이나 당장 쓸 돈으로 시작하면 가격 변동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수익이 생기면 신고 의무가 생길 수 있으므로, 관련 기준은 국세청 같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내가 무엇에 투자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이름만 듣고 사는 것과 무엇을 하는 프로젝트인지 알고 사는 것은 다릅니다. 거래소의 종목 안내와 시세 사이트의 개요를 읽어 보고, 스스로 설명할 수 없는 것에는 금액을 늘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헷갈리는 용어는 이 페이지의 용어 정리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